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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호
작성일 2021-12-29 (수) 16:37
식당,호프 등 임대 광고

식당을 하려고 가끔 영동신문과 옥천소식, 그리고 대전교차로를 봅니다.
그런데 영동신문의 경우 광고내용이 그냥 "00임대합니다" 라는 문구가 80~90%입니다.
반면, 대전교차로 같은 경우는, 평수/보증금/월세/시권 등을 기본적으로 기재해야 광고가 됩니다.

이게 무슨 차이냐면...영동신문은 가게임대광고를 제가 보면서도 거의 연락을 안해봅니다.
기본적으로 임대조건을 알아야 관심이 가는데...조건을 모르는 상태에서 전화해서
하나하나 물어보면..너무 조건이 안맞는 경우가 있어서 관심이 안가게됩니다.

임대광고시 기본적인 사항을 기재해주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김준호
2021-12-29 16:39
영동신문 측에 드리는 건의입니다.
임대기본사항을 확인해서 지면 등록해야 영동신문 신뢰도 높아질겁니다.
   
이름아이콘 영동신문답변
2022-01-06 11:18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설명을 덧붙이자면, 대부분의 임대광고는 평수나 보증금 등이 게재되는 편입니다. 단, 본인이 자세한 내용 밝히기를 원치 않거나,  거래하는 사람하고만 통화하겠다고 신청해서 그렇게 내드리는 겁니다. 모두 다 밝혀야 광고 내준다 그렇게 할 수는 없으니까요.  
어쨋든 여러모로 신문에 관심을 갖고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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