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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둑방주민
작성일 2022-06-07 (화) 14:47
아부부터 시작한 영동군

영동천 둑방길에 붙은 현수막 어이가 없네.
「공사명: 영동군수 영동천로 지중화공사」
영동군수 영동천로?
영동에 그런 길 이름이 있었나요?

둑방 쪽 아줌마들이 이게 무슨 말이냐고 비웃으니까
영동군수 영동천길 글씨 ‘수’ 자에만 잉크묻혀
영동군 영동천로로 해놓았더구만

정영철 당선자 취임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부터 아부 하는 사람 누구인가!

지중화공사 발주처가 영동군인데
군수 취임도 하기 전에 아부부터 하는가?
멀쩡한 영동천 둑발길을
'영동군수 영동천로‘라고 현수막을 붙이다니
주민을 바보로 아는지.
이름아이콘 군민
2022-06-07 14:55
너무 티나게 했네요. 적당히 좀 하지.
   
이름아이콘 나도둑방주민
2022-06-07 17:34
여기는 사진이 안올라가서 증거사진 디카갤러리에 올려놨어요. 수 자에 페인트 칠한거 웃기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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