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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직선의길
작성일 2016-02-19 (금) 18:11
무주-영동-증평간 고속도로는 반드시 필요~!

그림파일 보실곳 : http://yd.no-jo.org/board/view.asp?bid=BRD_011&npart=A&number=17286

언제까지 청주로 오가는데 있어 구불구불하고 복잡한 일반도로로만 가야하는지 알수 없으며 충북도 관내 남북관통 고속도로는 진천-청주구간으로 알고 있지만 너무 짧은 구간이 아닐수 없어 무주-영동-증평간 고속도로는 있어야 하는 뿐더러 향후 세종-원주간 고속도로를 연계하는 보은-괴산 소수간 고속도로를 무주-증평간 고속도로의 지선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낙후된 충북 남부 3개군을 발전시킬려면 이런 고속도로는 반드시 필수여야 하며 영동에서 청주까지 왕래시간을 편도 40분이내로 낯출 필요가 있어 무주-증평 고속도로가 있으면 획기적인 파급효과가 있을뿐만 아니라 영동군은 사통팔달한 지역으로 자리잡을수 있게 되며 강원-호남의 충북남부지역에서 관문역할을 맡을수 있기 때문이다.

지선으로 보은-괴산구간을 추가해 세종-원주고속도로와 연계하면 강원-호남을 대폭 가깝게 만들수 있으니 꿈의 루트라고 할수 있지 않겠는가?

남부3개군만의 국회의원 선거구에서 탈락되는 서러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고속도로 확충을 통한 인구유치기반 마련으로 15만명으로 늘어날수 기반을 갗춘다면 절반의 성공이 아닐까 싶어 대책이 시급하지 않을수 없다.

언제까지 영동군내 남북구간 고속도로가 없어야 하는가? 호남지역과 연계해서 무주-증평간 고속도로 구축으로 강원-충북-호남으로 이어지게 만들어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볼 필요가 있을것 같다.

지금이라도 영동군내 고속도로 확충운동을 통해 잘사는 영동으로 만들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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