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영동안내 > 세금상식
기사검색 :
소득세 중간예납 ‘분납’할 수 있다

소득세 중간예납은 11월 30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면 나누어 낼 수있다.
소득세 중간예납 고지서를 받았는데 세액이 부족할 경우 분납할 수도 있지만 납부기일이 지나면 가산세가 붙게 된다. 따라서 소득세 중간예납 고지세액은 납부기한인 11월 30일이 지나면 12월 1일자로 3%의 가산금이 붙게 되며 다시 한달이 지나면 매월 1.2%씩 중가산금이 붙는다. 따라서 중간예납 고지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세액의 일부를 나누어 낼 수 있는데, 이를“분납”이라고 한다.
□ 분납기간 및 분납세액: 분납할 수 있는 기간은 납부기한으로부터 45일 이내(익년 1월14일)이며, 분납 할 수 있는 세액은 → 납부할 세액이 2천만원 이하인 때에는 1천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이며 → 납부할 세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때에는 납부할 세액의 50% 이하의 금액이다.


 

 

 

 

 

영동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투고 | 디카갤러리 | 자료실 | 자유게시판

▦ 370-801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시장4길 26 (영동읍 계산리 564 번지)  ▥ 발행인 : 서진성  
▩ ☎ 043-744-2318, 744-7533  ▧ FAX 043-743-3049
Copyright ⓒ 2000.
ydnews.co.kr.  All Rights reserved. mailto : yd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