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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확정신고 시즌 효과적인 절세방법

♣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시즌을 맞아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절세항목에 대해 알아보자.

Q. 외식업자는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나요?
A. 외식업자가 부가가치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매출세액을 줄이거나 매입세액을 늘려야 하는데, 매출세액의 경우 매출액이 신용카드 등에 의하여 대부분 결정되어 있으므로 임의로 줄이거나 늘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합리적인 부가가치세 절세의 방법은 사업에 관련된 매입세액을 최대한 인정받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주요 매입뿐만 아니라 소소한 작은 비용들에 대해서도 적격증빙(예: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을 적극적으로 챙겨야 합니다.

Q. 외식업자들이 놓치기 쉬운 부가가치세 공제항목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부가가치세 계산 시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항목 중 사업자들이 놓치기 쉬운 비용들은 전기료, 가스요금, 전화요금, 휴대폰 요금 등 사용료입니다. 음식업의 특성상 조명, 전화, 가스사용 등에 의외로 많은 비용이 지출됩닏. 이 모든 항목에도 10%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고 이는 사업과 관련된 것이므로 공제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공과금으 고지서에 공급자와 공급받는자의 사업자 등록번화가 기재되고 부가가치세가 별도로 표시되어 있어야만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전기요금, 전화요금, 가스요금 등의 고지서에 실제 사용자의 '사업자등록번호'가 표시되도록 하는 절차를 하여야 합니다.

Q. 전기, 전화 등을 실제 사용자으 명의로 변경하는 절차는 까다로운가요?
A. 명의 변경에 대한 구체적인 절차를 살펴보면 전황금, 가스요금 등의 통신회사, 가스회사에 연락하여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주민등록증 사본' 등을 우편이나 팩스로 보내면 변경일 이후부터 고지되는 전화요금 등의 고지서에 '사업자등록번호'가 표시되어 나옵니다. 다른 사용요금의 경우 위의 방식으로 비교적 쉽게 명의변경이 가능하나 전기요금의 경우에는 추가적인 절차가 필요합닏. 위에서 설명한 사업자등록증, 사업자의 주민등록증 외에 전기 사용 변경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하여야 하고 경우에 따라 임대인의 확인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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