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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기사 자료 출처에 대해서

조병세씨가 쓴「언론에 비춰진 영동의 발자취」서 발췌
바쁜 일상으로 옆 돌아볼 겨를 없는 현대인에 뒤돌아볼 여유 제공하고자

수십만장의 신문에서 자료 뽑고 정리하는데만 5년 가까이 걸려...

그때 그 기사는 영동출신으로 경제학 박사이며 보훈처 차관을 지낸 조병세씨가 1995년에 발간한「언론에 비춰진 영동의 발자취」라는 책을 그대로 발췌한 내용입니다.
조병세씨는 책을 내며 '바쁜 일상으로 지나온 길이나 옆을 돌아볼 겨를도 없이 앞만보고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가끔은 뒤돌아보는 여유가 있어야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우(愚)를 범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동기를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에는 1920년대부터 71년간 동아일보에 게재된 기사가 실려있으나 생활뉴스 인터넷에는 20년대부터 70년대 초까지의 사건 사고, 경제, 교육, 사회, 스포츠, 미담 관련 내용만 발췌해 올렸습니다.
영동 관련기사를 수집하기 위해 수십만장의 신문을 일일이 구석구석까지 살펴 자료를 뽑는데만도 2년여가 소요됐고, 수집한 자료를 다시 정리 분석하는데 2년이 걸려 책을 펴냈다고 하니 읽는 독자들은 단숨에 과거를 들여다볼 수 있지만 그 단숨에 볼 수 있는 타임머신을 만들기 위해 5년에 가까운 세월을 고생하신 조병세 박사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생활뉴스 독자들은 물론 영동을 연구하는 사학자들과 행정가들에게 널리 읽혀 필요한 자료로 이용되길 바라며 참고로 인물란에는 그동안 저희 생활뉴스신문 '달리는 여자' 와 '정다운 이웃'에 소개 되었거나, 어떤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영동인 관련 기사를 토대로 재 구성 했음을 아울러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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