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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입성(入城) 반 남았다』힘찬 발걸음
- 성황(聖火)맞이 구미, 대전 이모저모 -
(1988년 9월 6일, 13면 5단)

【대전=성황봉송취재반】국내봉송구간 4,167.8km중 절반이 넘는 2,123.1km 봉송을 마치고 대전에서 하룻밤을 쉰 서울올림픽성화는 6일 오전 9시 반 대전을 출발, 전북 정주~고창~김제~완주~전주로 이어지는 <황금들판> 김만(金萬)평야 종주 봉송에 들어간다.
전북을 오르내리는 6일 봉송로는 222.1km로 주자 70명, 부주자 140명, 호위자 836명 등 1,046명이나 나선다. 한편 성화는 5일 전자공업도시 구미를 떠나 경북 김천~충북 영동~옥천을 거치며 141.8km를 달려 밤 8시 대전 충남도청 앞에 도착, 임시성화로에서<한밭>을 밝혔다.
성화가 심대평(沈大平)지사에 의해 안치되자 도청 앞 광장과 중앙로에서는 금산좌도농악, 서산볏가릿대놀이, 강강술래 등 민속놀이가 벌어지고 폭죽 등이 대전의 밤하늘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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