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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동절기 정지공사 건설사업 재개
각종 건설공사·용역 등 129건 408억원 규모

영동군은 지난 22일 동절기 중단했던 각종 건설사업에 대한 공사정지 명령을 해제하고 일제히 공사를 재개했다. 그간 정지됐던 공사는 129건 408억원 규모의 건설공사·용역이다.
앞서 군은 동절기 각종 시설공사(용역)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등이 우려돼, 지난해 12월 21일부터 각종 건설공사를 중단 조치했다. 겨울동안 노반침하와 붕괴 우려가 있는 공사 현장은 도로 성토와 다짐 등을 철저히 하도록 사전 지도하고, 사업현장 전반을 점검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에 주력했다. 이번에 해제된 주요 공사와 용역은 △영동하수처리구역 차집관로 정비 △구촌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박연국악마을 체험관광 활성화 사업 등이다.
군 관계자는 “중지됐던 건설공사들이 재개됨에 따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종 사업 조기발주와 견실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02-27 (수) 13:52 ( 107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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