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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찬 선생 예총예술문화상 ‘대상’
90세에도 후학양성·작품활동, 영동예총발전 기여

매봉 안병찬 선생(90세)이 지난 2월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제32회 예총예술문화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총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충북예총(미술) 대표로 참여한 안 선생은 문화예술 진흥에 많은 공로를 인정받아 영동에선 처음으로 한국예총 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동예총 설립 이후 25년사에 가장 큰 경사로 기록되고 있다.
안병찬 선생은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를 창립하고, 영동예총 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지역 내 예술인들과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또 현재 90세의 고령임에도 후학양성과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영동예총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대상 수상 후 안 선생은 “군민의 성원에 힘입어 큰 상을 받았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영동예총과 지역발전과 후학양성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19-03-13 (수) 17:22 ( 108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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