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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경찰서 ‘생활주변 악성폭력’ 특별단속
고질적 폭력범죄 단속, 주민 적극적 신고·제보 당부

영동경찰서(총경 김영호)에서는 지난 3월 4일부터 5월 2일까지 ‘생활주변 악성폭력 특별단속’과 관련 적극적 신고·제보를 홍보하고 있다. 경찰은 개인택시영동군지부, 전통시장상인회,  영동교육지원청을 방문했고, 14일 영동병원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빈발하고 있는 영세상인 상대 생계 침해형 갈취폭력, 주취폭력 등 고질적 폭력범죄가 지속됨에 따라 보복우려와 지역사회 특성상 신고를 포기하는 사례가 있을 것으로 예상해 적극적 신고와 제보를 당부한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의료현장이나 대중교통 내 폭력, 대학내 폭력, 주취폭력 등 생활주변 악성폭력을 특별단속해 엄정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2019-03-13 (수) 18:26 ( 108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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