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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소상공인육성자금 2차분 150억 지원
업체당 최고 5천만원 대출, 이자 중 2% 4년간 지원

충북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2차분 소상공인육성자금 150억원을 지원한다. 2차분 지원은 도내 어려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저리로 융자해준다. 
소상공인육성자금은 도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5천만원 한도로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등 10개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 중 2%를 도에서 4년간 지원한다.
소상공인육성자금 신청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과 지점 4곳에서 진행된다. 또 만39세 이하 청년사업자나 장애인, 다자녀·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취약계층, 신규 거래업체 등에 대한 우대도 지속 추진한다. 소상공인육성자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나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9-03-20 (수) 15:30 ( 108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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