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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면내 하우스 블루베리 첫 출하
알 크고 당도높아 농협유통 전량 납품

NH농협 영동군지부(지부장 오희균)는 지난 21일 영동농협 조합장(안진우), 양강면장(김해용) 등 관계자와 함께 양강면 지촌리 블루베리 농장을 찾았다. 올해 첫 출하한 블루베리는 ‘신틸라’라는 품종으로 알이 크고 과분이 뛰어나며 당도가 매우 우수한 품종으로 농가 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첫 출하 물량 약 10kg은 농협유통(청과사업국)으로 전량 납품된다. 오희균 지부장은 ‘영동관내 생산되는 농산물을 소비지 마케팅활동을 강화해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 2019-03-27 (수) 14:38 ( 108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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