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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 전국대회서 역도 명문고로 우뚝
김유신 금3 3관왕, 박가훈 은메달 3개 획득

영동고등학교 역도부 선수들이 ‘제78회 문곡서상천배 역도대회’에서 금메달 3,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서울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3학년 김유신은 96㎏급 인상1위, 용상1위, 합계1위를 기록해 3관왕에 올랐다. 또 박가훈 선수도 109㎏급 인상 2위, 용상 2위, 합계 2위로 은메달 3개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에 열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전국체전 메달 획득의 가능성을 높게 했다.
정관훈 교장은 “학생들의 꾸준한 연습과 김명찬 감독, 최진훤 코치의 지도력도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영동고 역도부 선수들이 국낸 아시아를 넘어 세계 선수들과 어깨를 견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19-04-10 (수) 15:29 ( 1085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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