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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돈호씨 유원대 장학금 1억800만원 기탁
그린타운 원룸운영, 올해 학생 51명 장학금 혜택

유원대학교 인근에서 ‘그린타운 원룸’과 ‘다어울영농조합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최돈호(58)씨가
올해 유원대에 1억8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매년 학생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는 최돈호씨는 원룸 입주학생들을 위해 해마다 수백만원의 장학금을 대학에 기부해왔으며, 작년에도 1975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2008년부터 10년이 넘도록 매년 대학을 후원해 기부천사로 알려져 있다. “영동은 작은 지방 소도시지만 학생들 덕분에 주변 상가는 물론 원룸을 운영하는 이들도 많은 경제적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힌 그는 “학생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 이로 인해 학생들이 더욱 학업에 매진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올해 기부한 1억800만원은 유원대 학생 51명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 2019-04-10 (수) 15:44 ( 1085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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