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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산사태 방지대책 상황실 가동
취약지역 233곳 주민연락망· 대피소 점검

영동군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인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림과 내에 산사태 방지대책 상황실을 마련했다. 6개조 21명이 기상정보 모니터링, 산사태예측정보 관리, 현장 지도점검 등을 실행하고, 산사태 방지단 4명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산사태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으로 상호 협력해 공동 예방·대응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지정된 산사태취약지역 233곳에 대한 주민연락망과 대피소를 점검해 산사태 예측정보를 마을 앰프방송과 문자로 발송하고 지역주민에게 산사태 발생 위험을 사전에 제공할 예정이다.


■ 2019-05-15 (수) 16:06 ( 1090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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