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기사
기사검색 :
영동 게이트볼 선수, 대통령기 남자부 우승
전국 시·도 61팀 참가, 결승에서 전주팀 물리쳐
선수 6명 구성 열전 쾌거, 김용하 주장 최우수선수상

영동군 게이이트볼 남성팀이 지난 24일, 울산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대통령기 전국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시·도선수 61팀(남34팀.여27팀)이 경기를 펼친 이날 대회는 선수와 감독 450명과 임원 및 노인단체 회원 등 2천여명이 참가했다.
오전 예선전과 오후 본선으로 치러진 이날 경기는 8강전 준결승 결승전으로 등위를 가렸다. 날씨가 32도를 오르내리는 폭염 속에서 경기가 치러졌지만 선수들의 경기 열기는 치열했다. 영동군 남성팀은 김용하 주장과 남재현, 김태연, 박희테, 배준태, 안화준 선수로 구성돼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한발 한발 우승을 향해 나아갔다. 최종 결승전은 전북 전주시 남성팀과 결승에 올라 피를 말리는 접전을 펼쳤다.
경기 결과 우승을 차지한 영동 남성팀은 대통령기 깃발과 함께 시상금 백만원을 받았다. 또  영동팀 최고령 선수인 김용하 주장이 시의적절한 작전으로 팀을 이끌고 솔선수범을 보여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제14회 대통령기 전국노인 게이트볼대회에서는 여성팀(진달래팀)이 여자부 우승을 차기하기도 했다.


■ 2019-05-29 (수) 16:03 ( 1092 호)


 

 

 

 

 

영동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투고 | 디카갤러리 | 자료실 | 자유게시판

▦ 370-801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시장4길 26 (영동읍 계산리 564 번지)  ▥ 발행인 : 서진성  
▩ ☎ 043-744-2318, 744-7533  ▧ FAX 043-743-3049
Copyright ⓒ 2000.
ydnews.co.kr.  All Rights reserved. mailto : yd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