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기사
기사검색 :
영동남성 게이트볼팀 전국 최고실력 ‘눈길’
전국대회 대통령상, 84세 김용하 주장 최우수선수상

지난달 23~24일, 영동군 게이트볼 남성팀이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사회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울산에서 열린 제19회 대통령기 전국게이트볼대회는  전국 시·도선수 61개 팀(남34팀, 여27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인 대회다.
우승을 차지해 대통령상 받은 영동선수들은 주장 김용하 선수가 84세로 최고령이었으며, 남재현(78), 김태헌(72), 박희태(73), 배준태(70) 선수가 70대, 안화준 선수가 67세로 막내다. 이들은 실내외 연습장에서 수시로 모여 연습에 매진해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경기당일 날씨는 32도를 오르내리는 폭염 속에서 치러졌지만 결승에서 전주 남성팀과 맞붙어 19대 11로 물리치고 우승에 올랐다. 또 김용하 주장은 솔선수범과 시의적절한 작전과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어 최우수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 2019-06-05 (수) 15:00 ( 1093 호)


 

 

 

 

 

영동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투고 | 디카갤러리 | 자료실 | 자유게시판

▦ 370-801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시장4길 26 (영동읍 계산리 564 번지)  ▥ 발행인 : 서진성  
▩ ☎ 043-744-2318, 744-7533  ▧ FAX 043-743-3049
Copyright ⓒ 2000.
ydnews.co.kr.  All Rights reserved. mailto : yd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