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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기부문화 확산, 착한가게 1호점 탄생
‘옛고을 카페’ 월 3만원 기부, ‘우리식당’ 음식나눔

추풍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내 ‘착한가게’에 첫 번째로 가입한 1호점 ‘옛고을 카페’(대표 안경선)를 방문해 현판식을 진행했다.
착한가게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매월 3만원이상 일정액을 기부하는 가게이다.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또 현물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우리식당’(대표 서경자)이 매월 3만원 상당의 중국음식을 제공하는 티켓을 발급하기로 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식당 등을 순회하며 소액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나눔에 적극 동참을 안내한 결실이다. 허영님 위원장은 “착한가게 참여가 지역을 더욱 따뜻하고 행복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소액기부 참여자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했다.


■ 2019-07-10 (수) 15:08 ( 1098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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