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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유기동물 입양하면 비용 지원한다
질병진단·예방접종비, 등록비 등 최대 20만원 지원

충청북도는 시군 지역 내 동물보호센터(11개소)에서 버려지는 유기동물을 입양할 경우, 입양에 필요한 비용을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항목은 질병진단비, 예방접종비, 중성화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미용비 등이다. 영동에서는 최종주동물병원이 동물보호센터 일을 맡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유기동물을 입양한 관할 시군의 안내를 받아 동물병원 등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분양확인서, 청구서, 영수증을 첨부하여 제출하면 된다. 문의:☏043)220-3733.


■ 2019-07-10 (수) 15:09 ( 1098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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