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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명품복숭아 막바지 출하 한창
양강 김영기씨 만생종 엘버타 복숭아 수확 한창

양강면 괴목리에서 복숭아농사를 짓고 있는 김영기(56)씨는 요즘 만생종 복숭아 ‘엘버타’ 막바지 출하작업에 한창이다. 황도계열 엘버타는 복숭아농가에서 기장 선호하는 품종으로 맛과 향이 뛰어나고 저장성도 좋아 소비자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영동은 8월 초부터 만생종 복숭아가 수확돼 10월 초까지 이어진다.
30여년간 복숭아농사를 지어온 김씨는 남다른 재배기술과 해박한 지식으로 군에서 주관하는 주요 영농교육 때면 현장학습과 벤치마킹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김 씨가 수확한 복숭아는 전국 공판장과 직거래 등으로 출하되고 있으며, 4.5㎏들이 1박스에 2만5천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에는 SBS 추석특집 ‘맛남의 광장’에 영동복숭아가 특산물로 소개되면서 전국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 이후 경부고속도로 황간휴게소에서는 영동복숭아를 재료로 한 복숭아파이가 입소문을 타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영동군에서는 2790호 농가가 1246ha 면적에서 명품 복숭아를 생산하고 있다.
 


■ 2019-09-25 (수) 15:01 ( 1107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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