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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이장협의회 쌀 35포대 기탁
태풍피해 주민위해 ‘사랑의 쌀’ 모아 전달

영동군 이장협의회(회장 한명식)는 30일 영동군청을 찾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이재민들에게 전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쌀(10kg) 35포대를 전달했다.
이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임시회의시 지역의 일부 주민들이 태풍 피해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회원들이 사랑의 쌀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명식 회장은 “이번 태풍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02 (수) 15:06 ( 1108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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