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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용 미니사과 ‘알프스오토메’ 수확
양강면 배석록씨 5년 전 심어, 웰빙식품 입소문

영동에서 자라는 미니사과 ‘알프스오토메’가 올망졸망 앙증맞은 자태로 수확작업이 한창이다.  양강면 두평리 배석록(70)씨 농가에서는 태풍도 이겨내고 1,500㎡에서 빛깔 좋은 미니사과가 수확되고 있다. 미니사과로 각광받는 알프스오토메는 보통 9월 하순에서 10월 중순까지 수확한다. 무게가 40∼50g 정도로, 보통사과 (250∼300g)의 7분의 1정도의 미니어쳐 모양을 하고 있다. 껍질째 먹을 수 있고 비타민C, 식유섬유 등 과당 함량이 일반 사과보다 훨씬 높아 웰빙식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맛과 당도가 높아 식후 디저트나 간식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재배가 용이하고 시장경쟁력이 높아 신 소득작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배석록씨는 5년 전 묘목을 구해 정성스레 가꿔, 올해 본격적인 출하 작업에 들어갔다. 아직은 정착과 홍보단계라 직거래 등으로 소량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 500g 한팩에 2천원 내외 농협 공판장 등으로 출하되고 있다.


■ 2019-10-09 (수) 10:59 ( 110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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