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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연구소, 와인용 토착효모 원천기술 확보
와인양조농가 3곳에 기술이전, 와인 발효 만족도 높아

충북농기원 와인연구소에서는 와인용 토착효모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국산 포도를 이용한 와인생산에 특화된 효모 균주의 연구개발로 효율이 우수한 효모를 선발해 지난 1월 특허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효모는 와인 발효에 반드시 필요한 미생물로서 와인의 색, 향, 맛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판되는 양조용 효모는 수입산이 대부분으로 이를 대체할 토착 효모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 균주는 국내 포도 품종 알코올 발효에 최적화된 효모 균주로 기능성과 향기 성분이 우수해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20년 당초 개발되어 있던 토착 효모를 연구소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와인양조농가 3곳은 와인 발효 특성에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로서 우리 지역만의 차별화된 와인을 추구하는 와인양조농가에 대한 기술이전이 더욱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2021-02-03 (수) 11:56 ( 1174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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