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기사
기사검색 :
김광성 전 정구협회장 대한체육회 ‘체육상’
생활체육 활성화· 실력향상· 체력증진 기여 공로

김광성 전 영동군 소프트테니스협회장(정구협회)이 지난 2월 23일,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매년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체육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 지도, 심판, 생활체육, 학교체육, 공로, 연구, 스포츠가치 등 총 8개 부문 개인과 단체를 선정한다. 김광성 전 회장은 생활체육 부문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 체육상인 장려상을 받았다. 김 회장은 특히 각종대회 유치와 친선경기를 개최하고, 전국에서 열리는 대회마다 지역 선수들을 출전시켜 실력향상과 체력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상을 수상했다. 또  각종 대회가 있을 때 마다 지역 특산품인 영동와인과 곶감을 선물하는 등 영동농산물과 지역을 알리는 홍보맨이기도 하다.


■ 2021-03-10 (수) 09:28 ( 1178 호)


 

 

 

 

 

영동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투고 | 디카갤러리 | 자료실 | 자유게시판

▦ 370-801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시장4길 26 (영동읍 계산리 564 번지)  ▥ 발행인 : 서진성  
▩ ☎ 043-744-2318, 744-7533  ▧ FAX 043-743-3049
Copyright ⓒ 2000.
ydnews.co.kr.  All Rights reserved. mailto : yd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