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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음식점 화재 40분 만에 진화
밤 12시에 불, 길 가던 행인이 연기보고 119신고

지난 14일 밤 11시50분쯤 영동읍내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주방기기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길을 지나던 행인이 음식점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냉장고 기판이 심하게 훼손된 점과 평소 냉장고에서 이상한 소음이 났다는 식당 주인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발화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2021-07-21 (수) 10:01 ( 1197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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