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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부족 ·생활쓰레기 문제’ 심각
영동군의회 이대호 의원 5분발언 대응방안 제시

영동군의회 이대호 의원이 21일, 5분 발언을 통해 ‘농촌일손부족 및 생활쓰레기 문제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이 이원은 이날 농번기 때마다 반복되는 농촌일손부족 문제에 대해 “코로나19 확산과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 등으로 오히려 농촌의 일손수급에는 차질이 발생했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에 따른 법무부 승인을 통해 일정 인원만 배정되는 것은 안정적인 인력수급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대응전략으로 “영동군 해외 자매도시와의 협약을 통해 계절근로자 운용시스템을 구축해 외국인 근로자 인력수급 문제 해결을 모색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기존 영동군이 교류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필리핀 등 국가 외에도 다른 나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가 상당수 있을 것이라며 “그들과 영동의 농가주와의 연결시스템이 만들어진다면, 농번기 인력난 해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이밖에 “영동군에서 하루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발생량은 40톤이상”이라며 “현재 가동중인 자원순환센터가 내년 말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바, 집행부에서 이를 대비한 대응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건의했다.


■ 2021-07-21 (수) 13:55 ( 1197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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