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기사
기사검색 :
‘영동포도’ 미국 수출이어 호주도 수출
황간농협 해외시장 공략, 항공운송 1344kg 탑재

영동포도가 미국수출에 이어 호주에도 수출됐다.
황간농협(조합장 박동헌)은 지난 9일, ㈜남선GTL을 통해 매곡 황간농협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항공운송으로 캠벨 포도 1344kg(1.5kg 896박스)을 보냈다. 황간농협의 호주 수출은 지난해 480kg 수출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다. 14일에는 2차 수출량을 탑재했다. 황간농협은 검역이 까다로운 호주의 여러 조건에 맞춰 병해충을 관리하는 등 수출에 맞는 좋은 품질의 포도를 생산해 지속적인 수출이 이어지고 있다.
박동헌 조합장은 ”수출에 참여한 모든 조합원들이 정성을 다해 포도를 재배하며 노력해준 결과“라며 ”시장다변화를 위해 영국으로 샘플용 포도 2kg 50상자를 보냈고, 네델란드에도 수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 2021-09-15 (수) 10:37 ( 1204 호)


 

 

 

 

 

영동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투고 | 디카갤러리 | 자료실 | 자유게시판

▦ 370-801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시장4길 26 (영동읍 계산리 564 번지)  ▥ 발행인 : 서진성  
▩ ☎ 043-744-2318, 744-7533  ▧ FAX 043-743-3049
Copyright ⓒ 2000.
ydnews.co.kr.  All Rights reserved. mailto : yd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