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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에서 가장 비싼 땅 ㎡당 275만원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2만2615필지 결정·공시
지난해 대비 8.64% 상승,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2022년 1월1일 기준 영동군내 개별공시지가가 제일 높은 곳은 영동읍 계산리 695-6번지다. ㎡당 275만원으로 나왔으며, 최저가격은 상촌면 흥덕리 산32-1번지로 ㎡당 312원이다.
영동군이 1월1일 기준 22만2,61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8.64% 상승했다. 이는 표준지 가격의 상승과 실거래가 반영 등 개별공시지가의 현실화에 따라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표준지와 비교해 가격을 산정했다. 또 산정지가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적정한 가격을 결정했다.
가격이 내린 토지는 1,223필지(0.55%)이며, 가격이 오른 토지는 22만0,626필지(99.11%)다. 가격 변동이 없는 토지는 179필지(0.08%), 새로 지가가 산정된 토지는 587필지(0.26%)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에 사유를 기재한 후, 영동군청 민원과 또는 토지소재 읍·면사무소에 오는 5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들어온 토지는 담당지역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하게 된다. 문의:☏740-3122~3.


■ 2022-05-04 (수) 09:37 ( 1234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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