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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형 스트레스 측정기 확대 운영
면지역 보건지소 운영 만족도 높아, 3곳 추가설치

영동군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ICT기반 스트레스 측정기를 추가 설치했다.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 4월 도입한 키오스크형 스트레스 측정기 운영사업을 확대한다. 작년부터 용산, 황간, 심천, 학산면 보건지소에서 운영하던 ICT기반 스트레스 측정기의  주민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았다. 따라서 최근 군보건소, 상촌보건지소, 양강보건지소 3곳에도  추가 설치했다. 
스트레스 측정기는 1분간 뇌파 및 맥파를 측정하는데 뇌파로 두뇌 건강을, 맥파로는 자율신경건강을 확인할 수 있다. 측정 결과를 토대로 보건지소에서는 1차 상담을 한 후 두뇌 스트레스 고위험군 또는 상담을 원하는 대상자 중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자에 한해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상담을 의뢰한다. 이후 센터에서는 심층 상담해 전문의 상담을 연계하거나, 치료비 지원 안내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 제공하고 있다. 문의:☏740-5929.


■ 2023-06-07 (수) 11:09 ( 1287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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