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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
충북도, 청년층 지역정착 유도 30만원 지급

충북도는 도내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위해 청년 소상공인 1000명에게 창업응원금 30만원씩을 선착순 지급한다. 주소지가 충북도인 만 19~39세 청년으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 기준 2016년 이후 창업자,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발급자이다. 
당초 창업 3년 이내 부가가치세 납부한 이력이 있는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하였으나, 6월부터는 2016년 이후 창업자, 부가가치세 납부 이력과 관계없이 기존에 지원받지 못했던 매출액이 낮은 소상공인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예산소진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 소상공인은 지원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 서류를 구비해 충북도소상공인지원센터로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043)230-9768.



■ 2023-06-07 (수) 11:09 ( 1287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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