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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 요리교실 ‘맛있는 밥상’ 호응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음식문화 습득 도움

영동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수성)가 진행하는 생활요리교실이 이주여성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맛있는 밥상’이라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5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2차로 나뉘어 매주 화,목요일 총 26회에 걸쳐 진행된다. 요리교실은 이주 여성의 조기정착을 돕고, 한국문화의 습득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문화와 요리에 관심 있는 결혼이주여성 총 40명을 대상으로 한국요리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각국 결혼이주여성들이 문화적 차이와 음식 등 다양한 환경에서 겪게 되는 스트레스를 요리교실을 통해 해소하고, 서로 공감하는 자리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강수성 센터장은 “요리교실을 통해 한국음식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19-04-10 (수) 15:45 ( 1085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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