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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계국악대회 피리연주 김철씨 대상
초·중·고·대·일반부 226명 참가 6개 국악기 열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국악체험촌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 난계국악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대통령상)에 김철씨가 수상했다. 우수한 신진 국악인에게 영예로운 등용의 기회를 부여하고 국악 보존과 체계적인 계승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난계국악경연대회는 올해 초·중·고·대학·일반부에 전국에서 226명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다. 피리, 대금, 해금, 아쟁, 가야금, 거문고 6개 분야 국악인들이 총출동한 이번 대회에서 돋보이는 실력으로 피리를 연주한 김철(37.서울)씨가 일반부 대상을 찾지해 상금 500만원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 제52회 난계국악축제 공연기회까지 얻었다. 그 외 부문별 대상은 △대학부 임재인(21.한국종합예술학교) △고등부 박성빈(18.국립국악고) △중등부 강다연(15.여.펜포스터국제학교) △초등부 오준희(10.여.숲속초)학생이 차지했다. 대학·고등부 대상 수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중등·초등부는 국립국악원장상과 함께 50∼200만원의 상금을 각각 받았다.


■ 2019-05-08 (수) 15:08 ( 108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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