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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운전기사 김대권씨
현금 64만원 든 지갑 주인 찾아줘

동일버스 소속 운전기사 김대권(67)씨가 현금 64만원이 든 지갑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아줘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3시30분경 매곡면 수원리에 거주하는 박순자(76)씨가 시내버스에 지갑을 놓고 내려 애태우고 있던 중 버스회사의 연락으로 지갑을 되찾았다.
동일버스에서 20년 넘게 근무해온 김대권 기사는 종착역에서 지갑을 발견한 후 회사에 주인을 찾아줄 것을 부탁한 후 다시 운행에 나섰다. 박씨는 기사에게 감사의 사례를 하고싶다고 전했으나 김 기사와 동일버스에서는 당연한 일이라며 사양했다.


■ 2019-05-15 (수) 15:45 ( 1090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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