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기사
기사검색 :
용두공원 음악분수 6월부터 본격 가동
매일 8시·9시 30분간 2회 운영, 색색의 물줄기 더

용두공원의 음악분수가 여름 시작과 함께 군민들을 맞는다. 환상적인 조명과 음악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잡는 음악분수는 올해도 6월 1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음악분수는 매일 오후 8시부터 30분간, 9시부터 9시30분까지 30분간 매일 2회씩 형형색색의 화려한 조명과 함께 분수를 뿜어낸다. 은은하고 강렬한 조명 속에 빛나는 색색의 물줄기들이 음악과 함께 춤을 춘다. 지난해까지는 저녁 8시부터 30분간 하루 한번 운영됐지만, 올부터는 하루 2회 운영된다.
운영기간은 6월부터 9월 말까지 매일 1회, 오후 8시부터 30분간 가동한다. 지난 2007년에 설치된 음악분수대는 20m의 높이의 물줄기가 다양한 조명과 함께 국내 대중가요 10곡의 음악에 맞춰 율동이 이뤄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 2019-06-05 (수) 14:58 ( 1093 호)


 

 

 

 

 

영동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투고 | 디카갤러리 | 자료실 | 자유게시판

▦ 370-801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시장4길 26 (영동읍 계산리 564 번지)  ▥ 발행인 : 서진성  
▩ ☎ 043-744-2318, 744-7533  ▧ FAX 043-743-3049
Copyright ⓒ 2000.
ydnews.co.kr.  All Rights reserved. mailto : yd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