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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에서 가장 비싼 땅 ㎡당 233만원
2019년 1월 기준 개별공시지가 18만여필지 결정·공
지난해 대비 5.66% 상승, 7월 1일까지 이의신청

영동군은 2019년 1월1일 기준 18만3876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교부 공시 기준 개별토지의 특성을 표준지와 비교해 가격을 산정한 것으로, 산정지가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적정한 가격을 결정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5.66% 상승했다. 이는 표준지 가격의 상승과 실거래가 반영 등 개별공시지가의 현실화에 따라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가격이 내린 토지는 4,251필지(2.3%), 가격이 오른 토지는 15만5,546필지(84.6%)다. 가격변동이 없는 토지는 9,081필지(10.4%), 새로 지가가 산정된 토지는 4,998필지(2.7%)로 나타났다. 또 개별공시지가 최고 가격은 영동읍 계산리 695-6번지로 ㎡당 233만원이며, 최저 가격은 용화면 용화리 산6-5번지로 ㎡당 253원이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에 사유를 기재한 후, 영동군청 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오는 7월 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담당지역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7월중 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하게 된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군청 민원과 부동산관리팀(☏740-31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6-05 (수) 15:01 ( 109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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