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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한·박지현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용산면서 11년째 복숭아 농사, 일손돕기도 앞장

영동농협 조합원인 김경한(47)·박지현(45) 부부가 농협중앙회 선도농업인상인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용산면내 6천여평 농지에서 11년째 복숭아 농사를 짓고 있는 이 부부는 하루도 빠짐없이 영농일지를 작성하고 선진영농기술 습득해 고품질 복숭아 생산하고 있다.
또 복숭아 작목반장을 맡아 영농기술을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는 등 지역농촌에 헌신하고 있다. 김경한씨는 “10년 지기 농사꾼으로 아직 부족함이 많은데 더 배우고 정진해서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이들  부부는 새농민 회원으로 선진영농기술 보급, 귀농귀촌에 대한 영농지도, 청년농업인 육성 등 지역농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 2019-06-05 (수) 15:49 ( 109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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