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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원·여포와인농장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영동군 와이너리 농림부 지정 4곳 중 2개소 선정

매곡면 와이너리 '도란원'과 양강면 '여포와인농장'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2019 찾아가는 양조장'에 최종 선정됐다. 전국 시·도 16개 양조장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4개소가 선정됐는데, 2개소가 영동농가가 선정된 것이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농식품부가 지역 양조장을 대상으로 체험장 등 환경 개선, 품질관리, 체험 프로그램 개선, 홍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체험관광이 결합된 지역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도란원은 우리술 품평회에서 과실주 부문 대상 등을 다수 수상한 대표적인 농가체험형 와이너리다. 또 '여포와인농장'은 트럼프 이방카 방한 만찬주로 선정된 '여포의 꿈'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포도 생산지이자 와인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영동군 제1호 농가형 와이너리다.




■ 2019-06-05 (수) 15:50 ( 109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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