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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 재가입해야
책임보험 의무가입, 미가입 일수 따라 과태료 부과

영동소방서는 관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화재로 인한 영업주의 손해배상 책임을 덜고 피해자가 안전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화재배상책임보험 재가입을 당부하고 있다.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업주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화재배상책임보험을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만기 후 재가입을 하지 않거나 실효 및 임의해지 한 경우, 업주는 미 가입 일수에 따라 10일 이하 10만원, 10일 초과 30일 이하는 11~30만원, 30일 초과 60일 이하는 33~120만원, 60일 초과 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영동소방서는 계약기간 만기도래 대상에 대해 화재배상책임보험 만기도래 기간과 재가입여부를 확인하고 영업주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갱신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 2019-07-10 (수) 14:44 ( 1098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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