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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칭 이메일 주의, 첨부파일 열지마세요
‘고객 명의도용 대포통장 개설됐다’는 100% 보이스피

최근 농협 보안팀을 사칭하여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거짓 이메일이 발송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고객님 명의의 대포통장이 개설돼 불법거래에 사용된 정황이 포착되었다’며 불법거래 내역 확인을 위해 링크나 첨부파일을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명의가 도용돼 대포통장이 개설되었다는 말은 100% 보이스피싱이다. 농협에서는 절대 이런 메일을 발송하지 않는다. 이런 메일은 금융회사를 사칭해 랜섬웨어를 설치하려는 수법으로, 랜썸웨어가 설치되면 PC시스템이 잠기거나 데이터가 암호화되어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농협사칭 이메일의 링크나 첨부파일은 절대 클릭해선 절대 안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첨부파일을 열람하면 랜섬웨어나 원격앱 설치를 유도하는 지극히 위험한 스팸 메일인 것으로 드러났다”며 “대포통장이 개설됐다는 보이스피싱 전화나 PC메일이 오면 아예 무시하고 메일은 삭게할 것”을 당부했다.


■ 2019-07-10 (수) 14:55 ( 1098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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