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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상수도요금 감면
3개월간 50%, 쓰레기봉투 공급· 지방세 세제지원

영동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관내 전 소상공인에게 상수도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 또 쓰레기봉투 무상공급, 지방세 세제지원 등의 사업을 시행한다.  
먼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이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상수도요금을 3개월간 50% 감면해준다. 이와 함께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 1개 업소 당 쓰레기봉투 20리터 6장씩을 무상 공급한다. 지방세 세제지원으로는 6개월(최대 1년) 범위 내 신고납부 등 기한연장과 6개월(최대1년) 범위 내 징수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소상공인 대표자가 직접 신청해야한다. 신청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740-3252)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17 (수) 09:50 ( 1175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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