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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75세 이상 76.34% 백신접종 동의
박세복 군수 코로나 백신접종, 군민 참여 유도
우선접종대상자 92.6% 완료, 예방접종센터 4월 26일 개소

박세복 군수가 지난 1일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했다.
백신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전 군민의 자발적인 접종 참여 유도를 위해서다.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박 군수는 이날 안전대책본부 현장대응요원들과 함께 군보건소를 방문해 백신을 맞았다. 현재 영동군은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고위험 의료기관(영동병원) 종사자, 코로나19 대응 요원 등을 대상으로 1차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현재까지 우선접종대상자 1,314명 중 1,217명, 92.6%가 1차 접종을 완료했다. 4월 8일부터는 학교 및 돌봄공간 종사자 65명, 노인시설 종사자 및 사용자 177명, 교정시설(유치장) 종사자 5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하고, 이후 연령대에 따라 순차 접종할 계획이다.
특히, 만75세 이상의 접종 동의율은 대상자 7,248명 중 5,533명의 동의서를 받아 현재 76.34%가 접종에 동의했다. 군은 접종센터 합동점검과 함께 9일에는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차질 없는 백신 접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영동군예방접종센터는 4월 26일 개소 예정이다. 박세복 군수는 “코로나19와의 사투를 끝내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 가장 빠른 길은 백신 접종률을 높여 집단면역을 달성하는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도 불안감을 갖지 말고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1-04-07 (수) 09:33 ( 118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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