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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3월말 인구수 4만6577명 집계
한 달 새 446명 감소, 65세 이상도 55명 줄어

영동군 인구수가 한 달 새 446명이나 감소해 지역 내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매년 3월이면 유원대 신입생이나 종합행정학교 입학생이 유입돼 소폭이나마 인구증가를 기대하는 달이었으나 올해는 2월말보다 크게 감소해 우려를 낳고 있다.    
3월말 집계된 영동군 인구수는 4만6577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2월말 인구수 4만7023명에서 한 달 새 446명이 감소한 수치다. 남자는 2만3207명으로 189명이 감소했고, 여자가 2만3370명으로 257명이 줄었다. 세대수는 2만3974세대로 2월말 2만4254세대에서 280세대가 감소했다. 65세 이상 인구수도 줄었다. 지난 2월말 65세 이상은 1만5145명이었으나 3월말 통계는 1만5090명으로 집계돼 한 달 새 노인인구도 55명이 감소했다. 현재 65세 이상 인구는 남자 6436명, 여자는 8654명으로 여전히 할머니가 할아버지보다 2218명이 더 많다.


■ 2021-04-07 (수) 09:35 ( 118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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