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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선출직 공직자 재산공개
공직자 평균재산 대부분 증가, 박세복 군수 17억여원 신고
1년간 재산변동 신고, 공직자윤리위 거짓·누락 6월까지 심사

충북도내 선출직 공직자들의 평균 재산이 지난해보다 대부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25~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1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박덕흠 국회의원이 559억여원을 신고해 전체 국회의원 중 부동산 2위를 차지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14억9천여만원을 신고해 1년새 2억5천여만원이 증가했고, 김병우 교육감은 15억7천여만원을 신고해 1억3천여만원이 늘었다.
박세복 군수는 올해 17억8396만원을 신고해 2516만원이 증가했다. 박우양 도의원은 2억6562만원을 신고해 큰 변동이 없었고, 지난해 보궐선거로 당선된 김국기 도의원은 6억8072만원을 신고했다. 영동군의원들의 재산공개 내역을 보면 △김용래 의장:7억7444만원(2015만원 증가) △정은교 부의장: 5억9153만원(4652만원 감소) △윤석진 의원:3억98만원(3044만원 증가) △정진규 의원:12억3217만원(6억4008만원 증가) △남기학 의원: 5억8008만원(1453만원 증가) △이대호 의원: 2억4477만원(8569만원 감소) △이수동 의원: 6억4310만원(1억4644만원 증가) △이승주 의원: 2억1219만원(4778만원 증가)이다.
공직자 재산공개 신고금액은 배우자와 부모, 자녀 등 직계 비·존속의 재산이 포함된 것이다. 충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재산변동사항에 대해 6월까지 심사를 진행, 거짓이나 누락, 공무상 비밀로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경우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조치를 취하게 된다.





■ 2021-04-07 (수) 09:44 ( 118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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