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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주점발 코로나19 연쇄감염 '주의'
7월 21일까지 12명 확진, 영동 누적확진자 79명

영동읍 모 주점 발 코로나19 연쇄 감염으로 지역사회가 또다시 불안에 휩싸였다. 7월19일 오후 50대 1명과 40대 3명 등 모두 4명이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이에 앞서 17일 3명이 확진됐고, 21일 타 지역 거주자 5명이 더 추가돼 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12명으로 늘었다.  
자가격리 중 확진된 50대는 발열과 기침, 근육통, 두통, 오한 증상을 보였고, 40대 중 1명은 무증상, 2명은 발열, 두통 등의 증상을 보였다. 이들은 주점 주인과 지난 17일 이 주점을 찾은 30대와 접촉한 영동주민 1명, 금산군에 거주하는 1명 등 모두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을 보인 30대는 선제검사에서 양성을 판정을 받았고, 접촉자 2명도 검체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이로써 영동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79명이다. 방역 당국은 주점을 폐쇄 조치하고 방역을 마쳤고, 확진자들을 모두 전문병원에 입원했다.
한동안 뜸했던 지역사회에서 다시 환진자가 8명이나 발생하자 주민들은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영동군내 백신접종자는 7월 19일까지 모두 2만2770명이 접종했다.


■ 2021-07-21 (수) 09:56 ( 1197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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