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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손뜨개’ 진행
신청자 센터 방문, 털실·도안 받아 가정에서 뜨개질

영동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순란)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털모자를 떠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드리는 ‘사랑의 손뜨개’를 12일부터 시작했다. ‘사랑의 손뜨개’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털실로 손뜨개 방한용품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과 학생은 센터를 방문해 털실과 도안을 배부 받아 각 가정에서 뜨개질을 한 후 깨끗하게 세탁, 포장하여 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학생의 경우 센터에서 일정분량을 뜬 후에 배부 받을 수 있다. 뜨개실은 10월 12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배부한다.
박순란 센터장은 “자원봉사자의 온정의 손길이 여기저기 닿기를 바란다”며 “‘사랑의 손뜨개’를 통해 취약계층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사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청문의:☏740-3385,3388.


■ 2021-10-13 (수) 09:30 ( 1207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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