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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미전 한국화 이동호 작가 최우수상
최공녀 우수상· 강명희 특선 등 향토작가 25명 수상

영동에서 활동하는 향토 작가들이 ‘제49회 충청북도 미술대전’에 대거 입상해 그동안 갈고 닦은 숨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충북미전 수상자는 최우수상과 우수상, 특선, 입선 등 모두 25명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한국화 부문에 이동호 작가의 ‘물한계곡 초설’이 예술적 감각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한국화 부문 최공녀 작가가 ‘우수상’을, 강명희 작가가 ‘특선’을 차지해 영동 미술작가들의 이름을 높였다.
이밖에 한국화 부문에 이용규, 박남숙, 심영숙, 이정자, 김형미, 김영숙, 민현순, 박경석, 임용순, 양재연, 박형인, 여정선, 이유미 작가가 입선했다. 서양화 부문에서는 최순자, 오현미, 김경화, 박명해, 이혜경. 장서경, 홍성효 작가가 입선했고, 공예 부문에 박미자. 서예 부문에 조건희 작가가 입선했다. 


■ 2024-05-15 (수) 10:17 ( 133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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